스포츠김수근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30분 만에 아시아선수권 8강행

입력 | 2026-04-09 23:23   수정 | 2026-04-09 23:24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 8강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은 중국 닝보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베트남의 응우옌투이린을 30분 만에 2-0으로 완파했습니다.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던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그랜드슬램에 도전합니다.

남자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도 싱가포르 조를 2-0으로 물리치고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