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리그 5경기 남기고 2부 강등 확정

입력 | 2026-04-21 07:50   수정 | 2026-04-21 07:50
황희찬이 뛰는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이 리그 5경기를 남기고 2부리그 강등을 확정지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오늘 17위 웨스트햄이 크리스털 팰리스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2부리그, 챔피언십으로 떨어졌습니다.

리그 최하위인 울버햄프턴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과 승점 16점 차로 벌어져 남은 5경기를 다 이겨도 강등권을 벗어날 수 없게 됐습니다.

울버햄프턴은 8년 만에 다시 2부리그로 내려가게 된 가운데, 팀과 계약 기간이 2년 남은 황희찬의 거취에 대한 관심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