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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성
프로야구 SSG 박성한,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입력 | 2026-04-21 18:55 수정 | 2026-04-21 18:55
프로야구 SSG의 박성한 선수가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박성한은 1회초 상대 선발 최원태의 시속 144km짜리 초구 직구를 당겨쳐 우전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박성한에 앞서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롯데 김용희가 개막전부터 18경기 연속 안타를 친 바 있습니다.
한편, KBO리그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39경기를 기록한 박종호가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