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LAFC의 손흥민이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도움 2개를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멕시코의 톨루카와의 홈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6분 오른발 패스로 틸만의 골을 도왔고, 1-1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에는 정확한 크로스로 타파리의 헤더 결승 골을 이끌어 냈습니다.
도움 2개를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 속에 LAFC는 톨루카에 2-1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습니다.
LAFC는 다음 달 7일 톨루카와 4강 2차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