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자원인 황인범이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됐다고 네덜란드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페예노르트의 황인범이 지난 3월 입은 부상으로 인해 남은 시즌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다며 ″북중미 월드컵 참가가 불투명하지만 제때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황인범은 지난 3월 15일 리그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교체됐고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