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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근
부상 털고 돌아온 이재성·정우영‥분데스리가서 '코리안 더비'
입력 | 2026-05-11 08:04 수정 | 2026-05-11 08:04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이재성과 정우영이 나란히 부상을 털고 교체 출전하며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타박상을 입었던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은 마인츠와 경기에 후반 15분 교체 출전해 한 달 만에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발가락 부상을 당했던 이재성도 후반 25분 교체로 지난달 10일 이후 한 달 만에 경기에 나섰습니다.
정우영과 이재성 모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가운데 경기에서는 우니온 베를린이 3-1로 승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