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와 월드컵 전 최종 평가전

입력 | 2026-05-12 09:49   수정 | 2026-05-12 09:50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의 최종 평가전 상대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로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이 오는 31일에 트리니다드토바고, 다음 달 4일에 엘살바도르와 사전캠프 장소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팀은 각각 피파랭킹 100위와 102위에 위치한 팀으로, 우리 대표팀과 국내에서 한 차례씩 맞붙어 모두 1 대 1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오는 16일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명단이 발표되는 가운데, 대표팀은 18일 캠프 장소인 솔트레이크시티로 이동해 최종 담금질에 나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