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곽승규

여자농구 박지현, WNBA 진출 후 첫 득점

입력 | 2026-05-18 14:12   수정 | 2026-05-18 14:13
미국여자프로농구에 진출한 박지현이 첫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에서 뛰고 있는 박지현은 WNBA 정규리그 홈 경기 토론토 템포전에서 2쿼터 종료 6분 55분 초를 앞두고 골밑에서 데뷔 첫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박지현은 8분 동안을 뛰면서 2점, 1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소속팀 LA는 토론토에 96 대 106으로 패해 1승 3패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