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송기성

프로야구 키움, 새 외국인 타자 히우라 영입‥MLB 통산 50홈런

입력 | 2026-05-18 14:16   수정 | 2026-05-18 14:18
프로야구 키움이 새 외국인 타자로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습니다.

키움 구단은 ″KBO에 외국인 타자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밀워키에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지명된 히우라는 빅리그 통산 6시즌 동안 302경기에서 타율 2할3푼5리와 50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히우라는 오는 20일 입국해 비자 발급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 한 뒤 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