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의 김하성 선수가 세 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김하성은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삼진 2개 포함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3일 재활을 마치고 복귀한 김하성은 12경기에 출전해 8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쳤고, 시즌 42타수 4안타로 타율이 1할 밑인 9푼 5리까지 떨어졌습니다.
김하성이 10경기 이상 출전한 시점에서 시즌 타율이 1할대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21년 데뷔 후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