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에 나설 11명의 선발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네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주장 손흥민이 이강인, 이재성과 함께 공격진을 이루고, 황인범과 백승호는 미드필더에 배치됐습니다.
이태석과 설영우가 좌우 윙백 역할을 맡는 가운데, 스리백으로 나선 최후방 수비 라인은 이기혁과 김민재, 이한범으로 구성됐고, 골키퍼는 김승규가 맡습니다.
대표팀은 잠시 후 오전 11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