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월드컵] 축구대표팀, 뜨거운 환영 속 남아공전 치를 몬테레이 입성

입력 | 2026-06-22 09:54   수정 | 2026-06-22 10:08
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를 결전지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전세기편을 이용해 조금 전 멕시코 몬테레이의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대표팀 숙소 앞에는 현지 팬을 비롯해 교민들이 몰려들어 대표팀에게 힘을 불어넣었습니다.

멕시코에 이어 A조 2위를 유지한 대표팀은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최종전에서 승점을 따내기만 한다면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합니다.

한편, 남아공은 멕시코 파추카의 베이스캠프에서 훈련을 이어간 뒤 내일 몬테레이로 이동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