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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용
콜롬비아서 15명 탄 항공기 교신두절‥"정치인 탑승"
입력 | 2026-01-29 05:57 수정 | 2026-01-29 05:57
콜롬비아에서 15명을 태우고 운항 중이던 항공기가 교신이 끊겨 구조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오전 11시 42분쯤 베네수엘라와의 접경지대인 쿠쿠타에서 이륙한 ′비치크래프트 1900′ 기종의 이 항공기는 이륙한 지 12분쯤 지나 교신이 두절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항공기에는 현역 의원을 비롯한 정치인 등 승객 13명과 승무원 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