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오상연
중국 유명 관광지 장가계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해 한국인 관광객 2명이 다쳤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어제 오후 후난성 장자제시 융딩구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관광버스 1대가 소형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사고 버스에는 한국인 관광객 8명을 포함해 중국인 운전기사와 가이드 등 10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중국 지역 당국은 사고 직후 공안과 의료, 문화관광 부서 관계자들을 현장에 파견해 구조와 후속 조치에 나섰고 부상자들은 치료를 마친 뒤 숙소로 복귀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