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중국 외교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해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판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사태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승인 없이 이란에 군사적 타격을 가한 것은 국제법을 위반한 행위″라며 ″이란의 주권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마오 대변인은 특히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과 관련해 ″주권 국가 지도자를 공격·살해한 것은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 국제관계의 기본 준칙을 짓밟는 행위″라며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하고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