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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은
네타냐후, 전쟁 지속하려 국방예산 18조 원 추가편성 추진
입력 | 2026-03-11 10:16 수정 | 2026-03-11 10:21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을 위해 국방비를 크게 늘린 특별예산을 추진합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는 2026년 수정 예산안에 국방비와 군사 목적 예비비 등 380억 셰켈, 우리 돈 약 18조 원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수정 예산안은 내각 회의를 거쳐 이달 말 의회 표결을 거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