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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은
자산 1천조 원 넘긴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위
입력 | 2026-03-11 10:57 수정 | 2026-03-11 10:57
테슬라·스페이스X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2년 연속으로 세계 최고 부자로 꼽혔습니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발표한 제40회 전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8천39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1위에 올랐습니다.
2위와 3위는 구글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이 차지했습니다.
아마존의 수장 제프 베저스, 메타 창업자 겸 CEO 마크 저커버그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