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가 빠른 속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현지시간 1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밝혔습니다.
앞서 이란 반관영 매체인 타스님 뉴스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휴전 합의 위반으로 규정해 이에 항의하는 뜻으로 미국과 종전안 합의를 중단했다고 이란 타스님뉴스가 보도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스라엘 총리와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했다″면서 ″이스라엘은 헤즈볼라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도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