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박성원

시진핑 "북중, 외교·법·군대 등 교류 강화해야"

입력 | 2026-06-08 19:34   수정 | 2026-06-08 19:3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외교·법 집행·군대 등 각 분야에서 교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8일) 오후 시 주석이 김 위원장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또 ″국경 통상구의 전면 재개통과 민항 항공편,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를 계기로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쌍방향 교류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