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병화

파키스탄 "미국·이란 평화협상 타결‥19일 스위스에서 서명"

입력 | 2026-06-15 07:38   수정 | 2026-06-15 07:38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상′을 타결했으며,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그간 중재를 맡아온 파키스탄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밝혔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현지시간 15일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아울러 ″협상 타결에 따라 중재국들은 이번 주에 일련의 회의를 주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