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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거 확진' 대구·경북에 특교세 25억 원 지원

입력 | 2020-02-20 09:33   수정 | 2020-02-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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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대구·경북 지역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행안부는 ″대구에 20억 원, 경북에 5억 원을 각각 지원하겠다″며 ″일대일 전담 관리 강화와 다중이용시설 소독 등에 활용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코로나19 특별교부세 지원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3일 48억 원, 14일 157억 5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