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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23일 한·일 정상회담 결정"

입력 | 2021-07-19 09:39   수정 | 2021-07-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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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개막일인 오는 23일 도쿄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열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방일을 결정 했다며 이번 한일 정상회담은 도쿄 모토아카사카 영빈관에서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