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김민재/삼성증권

코스피 2,700선 붕괴‥삼성화재 7% 넘게↓

입력 | 2022-02-22 12:16   수정 | 2022-02-2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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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입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으며 전쟁 위기감이 고조되자 코스피가 2700선이 무너지면서 오전장보다 더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 역시 조정받으면서 외국인과 기관 매물이 출하하며 3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나타내고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는 코스피는 어제보다 51.32 포인트 하락한 2692.48포인트로, 코스닥은 17.47포인트 내린 866.78포인트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투자 주체별 매매 동향을 보면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매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밤 뉴욕 증시는 대통령의 날을 맞아 휴장이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살펴보면 거의 모든 종목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화재가 불확실한 배당 정책 분석에 증권사가 목표 주가를 하향하면서 7% 넘게 조정받고 있고 전 거래일 상한가를 기록했던 맘스터치는 공개 매수가 이상으로 취득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 코스닥 시장에서 12% 넘게 내리고 있습니다.

반면 치솟는 국제유가에 정유주들은 강세를 보이고 있고, 한국전자홀딩스는 지난해 흑자 전환 소식에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중국 증시는 하락하고 있고 일본 증시 또한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증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