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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포커스] 염태영 "수원시장 12년, 민생 챙겨‥현장에 강한 경기지사 되겠다"

입력 | 2022-03-24 14:13   수정 | 2022-03-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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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퇴원, 대구 사저로‥어떻게 보나?

염태영 ″정치적 영향력 존재‥조심스럽게 활동하실 것″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이유와 계기는?

염태영 ″생활정치인 자신‥12년동안 민생현장 챙겨왔고 검증됐다″

만만치 않은 당내 경선 후보들‥어떻게 보나?

염태영, ″여론조사 결과 선전, 조만간 골든크로스 자신″

염태영 ″당 최고위원 경험‥중앙정치해보니 진영 논리·갈등 구조 빠져나오기 어려워″

″다른 중앙 정치 경험자보다 현장성 강점 가지고 있다″

윤석열 당선인 국정 운영‥어떻게 전망하나?

″윤 당선인 행보 불통 그 자체‥집무실 이전 문제 등 협의 필요해″

′최다 인구′ 경기도, 우선 해결 과제는?

염태영 ″부동산·코로나 등 현안들 많아‥대안 마련해야″

경기도, 지방선거 격전지 부상‥전망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선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이재명 전 후보 이긴 지역인만큼 불리한 건 아냐″

◀ 앵커 ▶

뉴스외전 포커스 오늘은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 후보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안녕하세요?

◀ 앵커 ▶

정치 현황부터 여쭤볼까요? 방금 보셨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 정치적 영향력이랄까요? 어떻게 평가하세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우선 지난 과오에 대해서 조금 전에도 사과 말씀 잠깐 하시던데 우리 국민들께서 상당 부분 이해를 하신 것 같고 그래서 저로서는 사법적 판단이 끝난 후니까 지금부터는 건강관리 잘하시고 건강관리 추스려서 곧 또 건강한 모습으로 국민 앞에 밝은 모습으로 뵀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 앵커 ▶

물론 명시적으로 어떤 정치적 발언은 안 하실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그러나 어떤 정치적 영향력이랄까요? 어떻게 보세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아마 정치적 영향력은 상당 부분 이전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존재하지는 않겠나 싶고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게 그렇게 활동하지 않으실까 하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 앵커 ▶

어떤 식으로 영향력이 표출될까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정치 현안에 대해서 직접 발언하시기보다는 그저 여러 가지 겪으신 분으로서 그래도 점잖게 하실 수 있는 말씀이 있으면 또 국정에 도움이 되는 말씀이 있으면 그렇게 에둘러서 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앵커 ▶

염 시장님 오셨으니까 정치 현안. 그러니까 경기도지사 출마선언하셨죠?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네, 지난 월요일에 3일 전에 했습니다.

◀ 앵커 ▶

왜 지사 출마를 결심하셨습니까?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제가 12년 수원시장을 했죠. 생활 정치인으로서 민생 현장을 챙기는 데는 그 누구보다도 성과와 실적을 쌓았고 검증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중앙 정치인이 모든 것을 하는 시대는 아니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민생과 현장을 잘 아는 저 같은 사람이 또 도백으로서의 자질과 역량으로서 검증됐다면 또 마땅히 그런 소임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앵커 ▶

최고위원 잠깐 하셨는데 어떻습니까? 잠깐 중앙 정치 경험해보시니까 어떻습니까?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민주당 역사상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현직 자체 단체장이 최고위원을 했는데 임기 2년 중에 7개월을 했습니다. 서울시장, 부산시장 선거 참패로 중도사퇴를 지도부가 한다고 해서 그때 했는데 중앙 정치는 웬만해서 변하지 않더라고요. 진영 논리에 상당히 깊이 매몰돼있어서 민생을 외면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앵커 ▶

배우신 건 없으십니까? 중앙 정치 해보시니까 어떻습니까?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보니까 생각보다도 복잡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고 그리고 또 그런 과정 중에 컨센서스를 모아가는 과정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현장의 모습에는 조금 더 피부적으로 직접적으로 문제 해결에 들어가기보다는 명분에 치우치거나 그렇게 갈등의 구조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그런 것은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앵커 ▶

구체적으로 여쭤봐도 될까요? 어떤 사례가 기억나십니까? 말씀하신 중앙정치, 진영정치에 벗어나지 못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그런 사례가 있을까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그때 당시에는 제가 최고위원 할 때는 우리 추 장관과 윤 검찰총장의 갈등이 아주 심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갈등은 검찰 개혁이라는 큰 방향에서 좀 처리가 되고 코로나가 워낙 또 그때도 심각했으니까 민생에 먼저 참작했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죠.

◀ 앵커 ▶

당내에서도 가장 뜨거운 경쟁이 될 것으로 예상하던데요. 누가 가장 큰 경쟁자인가요, 보시기에?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지금으로 보면 5선에 국회의원 두 분과 제가 경합하고 있는 현상인데요. 어제 안민석 의원이 나오셨죠?

◀ 앵커 ▶

어제 안민석. 아직 선언은 안 하셨지만.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그리고 곧 이제 조정식 의원도 출마선언을 하신다고 그러니까 그분들 중앙정치에서 훌륭하신 경륜과 또 그동안 지역 주민의 선택을 받으신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여론조사를 보면 제가 생각 밖으로 선전을 하고 있었고 그리고 또 1, 2위 격차가 오차 범위 내로 좁혀졌기 때문에 조만간 골든 크로스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앵커 ▶

어제 안민석 의원은 약간 다른 말씀을 하시던데요. 굉장히 큰 차이로 1위를 하고 계시다고.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표현도 언론에 나와 있는 거 보면 오차 범위 내라고 분명히 나와 있는데 그렇게 표현은 한 것은 아마 자신감의 표현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앵커 ▶

두 분 다 중앙 정치를 오래 하신 분인데요. 상대적으로 염 시장님이 가진 어떤 강점이 뭔가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무엇보다도 현장은 중앙에서 다선의 의원이 갖고 보시던 그런 거하고는 조금 다른, 그리고 조금 더 디테일한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정책을 할 때 현장 수용성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현장 수용성을 먼저 따지고 점검하는 가운데 정책들이 펼쳐져야 하고요. 또 그런 것들을 아주 예민하게 선호를 잘 다뤄서 해야지만 안정적인 행정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앙의 정치적 이슈를 주로 했던 분들은 잘 감을 맞춰가는 데 시간이 한참 걸릴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제가 최대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앵커 ▶

김동연 전 부총리도 대상 물망에 오르던데요. 본인도 아직 분명한 뜻을 밝히지는 않았지만요. 어떻게 평가하세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그분도 훌륭한 분이시죠. 그렇지만 중앙 관료로서 오래 계셨고 최근에 대선에 나오셔서 워낙 지지율은 낮으셨죠. 그런데 이제 이재명 후보와 후보단일화를 하셨죠. 정치 개혁을 위한 공동 선언을 통해서 같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민주당과 어떤 형태로든지 정치적 개혁을 위해서 같이 하는 일은 같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또 민주당에 입당하거나 다른 형태를 통해서라도 출마를 하신다면 저는 당당한 경쟁의 상대가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 앵커 ▶

후보로서의 어떤 자질이랄까. 김동연 전 부총리에 대한 평가를 좀 자세히 해주시면 어떨까요? 본인과 비교해서 어떤 상대적 강점이랄까요, 약점이랄까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우선 중앙 관료로서 오랜 경륜을 갖고 계시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품이 많은 부분에 있어서 온화하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로서는 수원시장일 때 아주대 총장으로서 몇 번 대면도 했고요. 참 훌륭하신 성품을 갖고 계셨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런 반면에 중앙의 관료들, 관료공학이라고 일컬어지는 그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최정점에 계셨던 분이니까 아마 그런 부분은 현장의 사정을 많은 부분을 아마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하신 것들이 또 핸디캡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편으로 보면 정치적 결정의 문제에 있어서는 오늘도 오늘 아침방송 어디에서 보니까 아직도 어딘가를 결정하지 못하신 듯한 발언을 하셨는데.

◀ 앵커 ▶

서울시장에 나설 것인지 경기도지사에 나설 것인지 그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죠?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어디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보다는 아직 어디로 결정하지 않으셨다고 하니까 이런 것들은 또 다른 감복이라는 지적을 받는 것에 대해서 아마 본인도 굉장히 불편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니까 제2의 안철수 소리 듣지 않으시려면 빨리 결정하시고 당당하게 저하고 또 필요하면 경합도 하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 앵커 ▶

어제 안민석 의원은 나오셔서 김동연 전 부총리에 대해서 민주당의 뿌리와 결이 맞지 않는다. 좀 신랄한 비판을 했는데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그런 부분은 저도 역시 지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분은 관료를 오래 계셨고 최근 들어서도 새로운 물결이라는 다른 당을 창당하시고 그런 거니까 민주당 오랫동안 해오신 분들이라든지 민주당의 정통성으로 보면 분명히 결이 다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외유를 넓히거나 이번에 이재명 후보를 함께 단일화를 통해서 정치 개혁을 하겠다니까 그럴 때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죠.

◀ 앵커 ▶

어떤 경선을 통하지 않는 방법도 거론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아마 민주당 당원들이 용납이 안 될 겁니다. 그건. 왜냐하면 우리 당의 후보로 나서는 사람이 결코 민주당의 지금의 룰을 흔들고 하는 것은 아마 받아들이지 않을 거다 생각을 하고요. 선수는 룰을 따라야지, 룰을 만들면 안 되지 않겠어요?

◀ 앵커 ▶

당내 경선이라면 얼마든지 같이 할 생각이 있으세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앵커 ▶

어느 쪽으로 가실 것 같으세요, 보시기에?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글쎄요. 서울은 아마 지금까지 크게 드러난 후보가 없어서 원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본인은 아마 조금이라도 유리한 곳을 택하려고 하는 관료적인 발상이 여전히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앵커 ▶

염 시장님이 후보가 되신다고 가정을 하고요. 경기지사 선거의 어떤 전망이랄까. 어떻게 보세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대통령 취임 후 20일 정도 흐른 시점에 선거를 치르니까 우리 민주당이 결코 유리한 국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더라도 후보에 따라서 장단점이 다 있고 또 경기도의 특성과 과제 그리고 이후에 비전 이런 것들을 어느 후보가 잘 내세우느냐에 따라서 경기도민의 선택이 있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도 우리 이재명 후보의 도정에 대한 신뢰가 있어서 5%로 이겼듯이 결코 불리하지만은 않은 선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앵커 ▶

지방선거까지 아직 한두 달 남았는데요. 지금 상황에서는 지금 인수위 활동이나 윤 당선자 당선인의 어떤 행보나 이런 게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그렇죠.

◀ 앵커 ▶

지금까지 어떻게 평가하세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지금 그분은 소통을 강조하고 통합을 강조했는데 지금 나타난 모습은 불통 그 자체 아니겠어요? 제왕적 대통령제를 타파하겠다고 그랬는데 그보다 더한 제왕적 대통령이 없듯이, 그렇게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청와대 집무실의 이전 문제만 하더라도 바로 선거 당시에는 광화문 시대를 이야기하다가 별안간 용산으로 바꾸고 또 거기에 있는 국방부 청사를 비워라 이렇게 하는 거 보면 그야말로 짐이 곧 국가다 하는 정도의 독재적 발상 그런 거 아닌가 생각이 돼서 너무 안타깝고요. 그런 것은 충분히 공론화를 거쳐서 국민적 합의에 의해서 해도 되는 거고 본인의 임기 속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 일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 앵커 ▶

그 안타깝다는 말씀은 어떤 뭐랄까요? 정치적으로 해석하면 지방선거에서 더 어떤 유리해지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그래도 대통령이 당선되고 취임하면 나라가 잘되기 위해서라도 평안하게 그래도 국정이 원만이 운영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더 크니까 그것이 그렇게 되지 않는 거에 대한 안타까움이라고 이해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경기도지사라는 자리가 굉장히 어떤 도정에 국한된 자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어제 안민석 의원은 대권 후반전이다 이런 표현까지 쓰시던데 지금 새로 들어오는 정권의 여러 가지 공약이나 정책 방향과 염 시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아마 지금 문재인 정부 때 국민들이 외면을 받았던 주택 정책과 부동산정책, 재산세 여기까지는 아마 일정부분 교정이 될 거라고 봅니다. 그것도 민주당도 일정 부분 대안을 만들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신속히 국민들의 그동안 어려웠던 부분을 해소시켜주고요. 또 한편으로는 코로나 민생 대책이 워낙 어렵지 않습니까? 거기에 예산도 투자해야 하고 또 그와 관련된 코로나 극복,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대안들도 마련해서 즉각 실시해야 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 앵커 ▶

마지막으로 시간은 거의 다됐는데요. 이따 다시 뵙겠지만 이재명 후보가 경기지사 시절에 수원시장을 하셨죠?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성남시장을. 제가 수원시장을 했죠.

◀ 앵커 ▶

이재명 지사의 당시 행적은 행정가로서 보면 어떤 장단점이 있습니까? 보시기에?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우선 문제를 파악하는 핵심적 본질, 그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그것을 과감하게 신속하게 조처하는 것도 뛰어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관련된 이해 당사자의 조율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원만했으면 하는 것도 있는데 아마 그래도 도정에 대한 도민 만족도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이재명의 길이 우리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 앵커 ▶

이따 다시 뵙겠습니다.

◀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감사합니다.

◀ 앵커 ▶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