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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상 아나운서
[이 시각 세계] 하루 동안 번지점프 765번 뛰어내린 남성
입력 | 2022-06-03 07:24 수정 | 2022-06-0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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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아찔한 번지점프를 하루 동안 700번 이상 뛰어내린 강심장이 등장했습니다.
일말의 망설임 없이 40m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프랑수아 마리 디본′은 번지점프 고수 중의 고수인데요.
최근 스코틀랜드에서 세계 기록 도전에 나선 그는 24시간 동안 무려 765번 번지점프에 성공해 세계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밤새 햄과 쌀, 물만 먹으며 113초에 한 번씩 뛰어내렸는데요.
세계기록을 세운 그는 번지점프가 자신의 고소공포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