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가영 캐스터

[날씨] 낮 동안 온화‥주 후반부터 쌀쌀해져

입력 | 2022-11-21 07:43   수정 | 2022-11-2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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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캐스터 ▶

화면 보고 정말 깜짝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이 시간 날씨를 누구보다 그루브 넘치게 전해주실 스페셜 기상캐스터를 모셨습니다.

가수 박진영 씨입니다.

◀ 박진영 ▶

안녕하세요?

오늘 가영 님이랑 보라색으로 커플룩을 맞춰 입은 스페셜 기상캐스터 박진영입니다.

◀ 기상캐스터 ▶

오늘은 날씨를 하러 오셨잖아요.

박진영 씨는 어떤 날씨를 좋아하세요?

◀ 박진영 ▶

저는 여름 밤에 나는 향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여름 그 선선한 저녁 한강 좋아합니다.

◀ 기상캐스터 ▶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그때의 분위기요.

저는 기상캐스터이다 보니까 여름보다는 무난한 가을 날씨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자, 오늘 날씨는요.

오늘 낮에는 그래도 온화하겠고요.

◀ 박진영 ▶

주말을 향해 가면서 내림세로 돌았어요.

쌀쌀해질 겁니다.

◀ 기상캐스터 ▶

현재 기온도 살펴볼까요?

현재 서울이 9.5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좀 낮거나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낮 기온은.

◀ 박진영 ▶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광주 19도, 부산 21도, 일교차가 거의 10도 전후로 나네요.

◀ 기상캐스터 ▶

일교차가 많이 벌어지죠?

날씨를 전해주시니까 그루브가 날씨에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처럼 일교차가 클 때는 몸이 좀 더 피곤하기도 하잖아요.

박진영 씨는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시는 편이세요?

◀ 박진영 ▶

이럴 때일수록 누워 있지 말고 어떻게든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팔다리뿐만 아니라 몸까지 계속 움직여줘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기상캐스터 ▶

그러면서 딱 오늘과 어울리는 이맘때 딱 좋은 음악을 준비하셨다고요?

◀ 박진영 ▶

오늘 그래서 나왔는데요.

그루브 백(groove back)이라는 새로운 음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함께 한번 해보실까요?

◀ 기상캐스터 ▶

그럴까요?

◀ 박진영 ▶

잘 들어주세요.

◀ 박진영/기상캐스터 ▶

지금까지 JYP,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