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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11-21 20:51 수정 | 2025-11-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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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법원이 내란수괴를 풀어주고 가담자와 주변인 상당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고, 내란옹호자들을 방치한 결과가 무엇입니까.
사법부를 우습게 보는 법원 습격과 폭동, 죽음을 들먹이는 법관 협박, 재판부 조롱, 그리고 이제는 방청을 빙자해 법정까지 들어와 부리는 난동입니다.
조치를 취하겠다는 법원 입장은 오늘 나왔지만, 시민들과 정치권의 움직임 전에 사법부 스스로 직시해야 합니다.
법원을 군홧발 아래 두려 했고 그런 내란을 지금도 옹호하는 자들을 이대로 내버려두면, 저들은 이 정도에서 만족하지 않을 겁니다.
◀ 앵커 ▶
금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