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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09-03 07:48 수정 | 2025-09-0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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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은 제62회 방송의 날입니다.
1947년 9월 3일 대한민국 방송이 일제로부터 독립한 이후 국제사회로부터 처음으로 독자적 호출 보호를 부여받은 독립성을 기리기 위한 날입니다.
◀ 앵커 ▶
무려 78년이나 흘렀지만, 만약 윤석열의 내란이 성공했다면 이 뉴스는 계엄 정보를 찬양하고 있거나 아예 방송조차 못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방송사 단전 단수 시도에 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통한 재발 방지 그리고 공영방송 독립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제도적 보완 장치 역시 악용되지 않고 취지대로 운영되길 바랍니다.
◀ 앵커 ▶
수요일 뉴스투데이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