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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4' 촬영 중 추락 사고
입력 | 2025-09-23 06:56 수정 | 2025-09-2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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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 신작 촬영 도중 추락 사고를 당했습니다.
현지 매체는 톰 홀랜드가 현지시간 19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스턴트 연기를 시도하다 추락했다며 병원으로 이송돼 뇌진탕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내년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촬영은 중단됐습니다.
톰 홀랜드의 아버지는 ″아들이 당분간 촬영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혀 촬영이 언제 다시 시작될지는 아직 불투명한데요.
마블스튜디오와 공동 제작 중인 소니픽처스는 조만간 향후 제작 방향을 결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