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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 박스오피스 정상
입력 | 2025-11-11 07:04 수정 | 2025-11-1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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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에 온 걸 환영해요″
SF 액션 어드벤처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주말인 7일부터 9일까지 관객 16만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북미에선 지난 7일 개봉했는데요.
개봉 첫 주말 한화 약 582억 원의 이익을 거두며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영화는 1987년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프레데터′로 시작해 38년간 이어져 온 작품으로 시리즈 최초로 외계의 능력을 지닌 존재 프레데터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해 신선함을 더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