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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화
미 국무 "동맹과 약속 훼손 없이 중국과 협력 모색"
입력 | 2025-12-20 07:17 수정 | 2025-12-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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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현지시간 19일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중국과의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중일 갈등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런 긴장은 기존부터 있었고, 이 지역에서 균형을 맞춰야 할 역학관계 중 하나라고 이해한다″면서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결국 부유하고 강력한 국가이며 지정학적 요인으로 계속 존재할 것″이라며 ″우리는 협력할 분야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