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정오뉴스
이지은
서울 시내버스 막판 교섭‥결렬 시 내일 파업
입력 | 2026-01-12 12:20 수정 | 2026-01-12 12:30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임금 인상안을 두고 대립해 온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오늘 막판 협상에 나섭니다.
앞서 지난해 5월 쟁의권을 확보한 버스노조는 통상임금 쟁점을 놓고 사측과 대립해 왔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오는 13일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서울시는 버스 파업에 대비해 출·퇴근 혼잡 시간대 지하철 운행을 평소보다 각각 1시간씩 연장하고 막차 시간도 종착역 기준 새벽 1시에서 2시로 늦추는 등 배차 횟수를 총 172회 늘리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