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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영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입력 | 2026-04-02 12:19 수정 | 2026-04-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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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명재완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
1심과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명 씨는 ″범행 당시 우울증 등으로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