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김현지

선거 한 달 앞‥여야 지도부 대구·부산 격전지로

입력 | 2026-05-03 12:02   수정 | 2026-05-0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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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오늘 여야 지도부는 영남지방을 찾아 선거 지원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 오전 부산 북구갑 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후보와 구포시장에 들러 시민과 상인들을 만났습니다.

오후에는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오늘 오후 대구를 찾아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추 후보 개소식에는 당 지도부와 명예선대위원장인 김문수 전 장관 등이 참석해 세 결집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