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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호르무즈 해협 열리나‥다우·S&P 5일만에 상승 마감
입력 | 2026-03-17 17:04 수정 | 2026-03-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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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하락 전환하면서 지난밤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주요 업종 우량주를 모은 다우존스 지수는 0.83% 대형주 주가를 반영한 S&P 500지수 1.01%,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도 1.22% 올랐습니다.
″이란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발언 영향으로, 서부 텍사스산 원윳값은 5% 넘게 하락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내년까지 우리 돈 1천500조 원 가까운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전망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한 때 3% 넘게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