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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경제] 1. DX노조 "불참" 2. 클로드 도약
입력 | 2026-05-04 17:00 수정 | 2026-05-0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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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반도체 분야인 DX 부문 기반 노조가 임금협상을 위한 공동투쟁본부에서 빠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원 70%가 스마트폰, TV 사업부문 소속인 삼성전자 동행노조는 오늘 공동 투쟁본부를 꾸린 나머지 노조에 공문을 보내 ″전체 조합원 권익을 위한 안건에 응답하지 않고, 협의하려는 의사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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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앱 시장에서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가 지난 4월 처음으로 신규설치 50만 건, 월간 활성화 이용자 수 역시 101만 2천여 명을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올라섰습니다.
신규 설치 1위는 챗GPT로 점유율은 32.2%로 집계됐고, 구글 제미나이는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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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들이 다음 달부터 하루 원유 생산량을 18만 8천 배럴 늘리기로 하면서, ″석유 시장 안정을 위한 공동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OPEC·OPEC+는 원유 생산을 제한하며 유가를 조절해 왔지만, 아랍에미리트 UAE의 탈퇴 이후 증산을 허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