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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美 국채금리 급등에 약세였던 지수 하락 멈춰
입력 | 2026-05-20 17:04 수정 | 2026-05-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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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우려로 지난밤 하락했던 뉴욕 증시 주요 지수는 선물 시장에서, 하락을 멈췄습니다.
지난밤 0.84% 내린 나스닥 종합지수는 0.4% 가까이 반등했지만, 0.67% 내렸던 S&P500 지수는 0.15%, 0.65% 내렸던 다우존스 지수는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3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지난밤 한때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197%까지 상승했고, 10년 만기 국채 금리도 장중 4.687%까지 오르며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안에 금리를 인상할 확률을 41.7%로 높여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