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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피의자 조사

입력 | 2026-01-06 09:38   수정 | 2026-01-0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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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1억 원 수수′ 의혹과 관련해서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의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남 씨는, 4년 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신청자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전달한 1억 원을 직접 받아서 보관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