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뉴스김지성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6-05-06 09:37   수정 | 2026-05-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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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부장판사가 오늘 오전 1시쯤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종오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김건희 씨 항소심 재판에서 도이치 주가조작 혐의 등을 유죄로 판단하며 징역 4년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