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히는 피파랭킹 1위 프랑스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프랑스는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I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후반 21분 음바페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37분 교체 투입된 바르콜라의 추가골로 앞서 나갔고, 2-1로 추격당한 후반 추가시간 음바페의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골로 세네갈에 3-1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대회 8골로 득점왕에 올랐던 음바페는 2골을 추가해 월드컵 통산 득점을 14골로 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