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김수근

[스포츠 영상] 배드민턴 안세영 "큰 시합 놓치지 않을게요"

입력 | 2026-01-19 20:53   수정 | 2026-01-1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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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열린 두 번의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올해 부상 없이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등 중요한 대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