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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성
'마운드 오른' 오타니 4.1이닝 무실점‥이정후는 볼넷 골라
입력 | 2026-03-19 20:51 수정 | 2026-03-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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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LA 다저스 오타니 선수가 올 시즌 ′투타 겸업′을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시범경기 첫 선발 등판에서 5회 원아웃까지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리포트 ▶
다저스와의 계약에 따라 WBC에선 타자로만 뛰었던 오타니.
올 시즌 ′투타겸업′을 앞두고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섰는데요.
첫 타자 이정후를 뜬공으로 잡아내더니 1회 삼자범퇴로 가볍게 출발합니다.
2회부턴 최고 161km의 빠른 공은 물론, 스플리터·커브 등 변화구들을 점검하며 무서운 삼진쇼를 펼쳤는데요.
5회 원아웃까지 1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를 펼치며 기대감을 높였고요.
이정후는 3회 날카로운 선구안으로 볼넷 1개를 얻어냈습니다.
한편, 교체 출전한 김혜성은 6회 빠른 발로 내야 안타를 때려내며 시범경기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