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김태운

'시범경기 4호포' 이재원‥'김현수 빈 자리 메울까?'

입력 | 2026-03-20 20:35   수정 | 2026-03-20 20:38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프로야구 LG의 거포 기대주 이재원 선수가 시범경기 네 번째 홈런을 터뜨렸는데요.

염경엽 감독도 깜짝 놀란 대형 홈런이었습니다.

◀ 리포트 ▶

LG와 SSG의 경기입니다.

6회, 이재원이 높은 변화구를 걷어 올렸는데요.

맞는 순간 고개를 스스로 끄덕일 만큼 엄청난 체공 시간, 왼쪽 담장을 훌쩍 넘어갑니다.

시범경기 4호 홈런!

염경엽 감독과 김정준 코치가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김현수의 KT 이적과 맞물려 집중적으로 기회를 받고 있는 LG 이재원.

오늘만 홈런 포함 3안타로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는 이유를 보여줬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