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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예고] '4·3'과 빼앗긴 '이름' / '촉법소년' 진짜 해법은?
입력 | 2026-03-22 20:26 수정 | 2026-03-2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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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뉴스데스크에 이어 방송되는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잔혹했던 국가폭력으로 자신의 이름마저 빼앗긴 이들의 사연, 그리고 4·3 강경진압 책임자가 국가유공자로 지정된 내막을 집중 보도합니다.
또 정부가 추진 중인 촉법소년 연령조정의 필요성과 근본적인 해법에 대해 따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