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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4-12 20:38   수정 | 2026-04-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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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란이 협상장에서 고개를 숙이길 바랐던 미국의 기대와 달리, 이란의 태도는 승전국을 방불케 했습니다.

이번 전쟁으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막강한 무기를 손에 쥐었고, 잠재적인 핵개발 능력은 여전합니다.

◀ 앵커 ▶

반면 전쟁을 일으킨 미국은 무엇을 얻었는지 알 수 없고, 아무 잘못 없는 나라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이라도 해야 할 일은 스스로 더 깊은 수렁에 빠지기 전에 전쟁을 멈추는 것입니다.

◀ 앵커 ▶

일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