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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연
주이란대사관에 1억 원 특별 포상‥대통령 지시
입력 | 2026-04-22 20:10 수정 | 2026-04-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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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에 대해 특별성과 포상금 약 1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외교부는 ″전쟁 발발 후에도 대사관을 정상 운영하며 이란 측과 소통을 유지했고, 우리 국민과 이란인 가족의 육로 대피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며 ″위험한 상황에서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지난 14일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잘 챙겨주라″며 대사관 직원들에 대한 포상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