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입력 | 2026-04-28 20:48   수정 | 2026-04-28 20:49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신문에서도 방송에서도, 공천받는 정치인을 비판하는 건 일반적인 일입니다.

◀ 앵커 ▶

근거가 희박한 말만을 근거로 문제 삼는 평론도 많은데, 하물며 전 국민이 지켜본 내란 연루 의혹을 받는 데도 가만히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언론의 직무 유기겠죠.

◀ 앵커 ▶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