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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행 활동가 '이스라엘군 구타' 증언에‥외교부, 대사대리 초치

입력 | 2026-05-25 20:21   수정 | 2026-05-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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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가던 활동가들이 ′이스라엘군에 붙잡힌 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외교부가 버락 샤인 이스라엘 대사대리를 초치했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23일, 버락 샤인 이스라엘 대사대리를 불러 이번 사안 관련 문제를 제기하며 엄중한 인식을 전달하고, 우리 국민 피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스라엘의 비인도적 처사가 사실로 밝혀지면 책임자 처벌 등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