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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 사적 사용 세무조사 착수"

입력 | 2026-05-25 20:31   수정 | 2026-05-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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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이 법인 명의로 고가의 슈퍼카를 구입해 사적으로 사용하는 행위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며, 세무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명백한 탈세 행위″이고, ″비용 일부를 국가가 세금으로 부담하는 것″이라며, 고가 법인 차량의 취득과 운행 내역 등을 철저히 분석해 검증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