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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규
시속 168km 총알 타구가 담장에 '쾅'‥멀티히트 추가한 이정후
입력 | 2026-06-20 20:33 수정 | 2026-06-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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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시즌 25번째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습니다.
메이저리그 타율 1위와의 간격도 좁혔습니다.
◀ 리포트 ▶
3회 두 번째 타석.
이정후의 타구가 유격수와 2루수 사이를 뚫고 중전 안타가 됩니다.
곧바로 2루를 훔치는 이정후.
올 시즌 네 번째 도루를 모두 6월에 기록합니다.
6회엔 오른쪽 담장을 바로 때리는 큼지막한 타구로 시즌 16번째 2루타!
시속 168km짜리 총알같은 타구가 담장을 직접 때렸습니다.
4타수 2안타로 시즌 타율 3할 2푼 8리.
안타 하나만 때린 상대 팀 로페스와의 격차가 6리까지 좁혀졌습니다.
영상편집: 김재환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